신한은행 광주지점 ‘100살’ 맞았다...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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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광주지점 ‘100살’ 맞았다...기념식 열려
  • 케이엔뉴스
  • 승인 2020.09.2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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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신한은행)
(출처=신한은행)

호남지역 최장수 은행인 신한은행 광주지점이 개점 10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진행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8일 광주 금남로 소재 광주지점에서 신한은행 광주지점 개점 100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점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지점의 개점 100주년을 축하하고 향후 고객과 함께할 100년을 약속하는 순서로 이뤄졌다.

 

신한은행 광주지점은 1920920일 호남은행으로 문을 연 후 현재까지 10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호남지역 시중은행 영업점 중 유일하게 개점 100주년을 맞은 지역 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영업점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017년 개점 120주년을 맞은 광교영업부를 포함해 수원금융센터 대전역금융센터 부산역지점 안동지점 천안지점 경주금융센터 등 개점 100년이 넘은 영업점이 12개 있으며 광주지점이 열 세 번째로 개점 100년을 맞았다.

 

임철민 신한은행 광주지점 지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언제나 고객과 함께하는 신한은행 광주지점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은행 광주지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큰 가치로 생각하며 사랑의 김장나눔등 지역사회의 여러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영세 소상공인 대출 등과 같은 상품으로 소상공인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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